-추가-
어머나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다들 기준이 다르니 평가도 다르겠죠?
응원해 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 긍정의 힘!
그리고 냉정한 평가 해준 분들도 역시 고마워요.
대단한 예술인으로 키울 건 아니지만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칭찬 많이 해줄께요.
고슴도치 엄마 맞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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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그린 그림이에요.
11살인데 미술학원이나 전문적으로 배워 본 적은 없어요.
그저 제 눈에는 이렇게 그리는게 대견해 보여서 올립니다.
그림쪽으로 꿈을 꾸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용기낼 수 있게
한 번 봐줘요.
[#image](1)
[#image](2)
[#imag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