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 전에 본인 경제적 계획 말해주는게 어려운거야?

난 이미 얼마 있고 얼마 모을 수 있는지 오픈한 상태임.

근데 상대방이 모은 돈이 얼마 없어서 앞으로 수입 얼마나 모을 수 있는지 말해달라는건데

계속 말 안하고 질질 끌더니 결국 마지막 약속한 날까지 말 안하고 계획을 같이 세우자 하길래 개빡쳐서 헤어지자 함

내가 집을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전세집을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당장 돈을 가져오란 것도 아니였어

그냥 앞으로 결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최소한의 계획만이라도 말해달란 거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하... 진짜 ... 나만 왜 이렇게 결혼이 어렵냐..
추천수83
반대수3
베플ㅇㅇ|2022.01.03 13:59
빈털털이 빚쟁이입니다. 아마 돈좀 있었는데 주식 투자했다 잃었다, 코인하다 잃었다, 부모님 아프실때 드렸다, 친구가 급하다해서 빌려 줬는데 못 받았다, 누가 사업하는데 투자하라해서 했다가 못 받았다 등등 핑계 댈거예요. 다 개소리고 걍 놀고 술마시고 겜하면서 다 써서 돈없는거예요 됐고 싹 뒤돌아 가세요. 뛰어서 도망가세요
베플남자ㅇㅇ|2022.01.03 13:51
없다고 봐야지 빚없기만 빌어라
베플ㅇㅇ|2022.01.03 13:54
돈문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 숨기면 결혼은 어렵지 다른더 좋은 남자 만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