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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는 존재는..

믿고 의지할 곳이 없는데 외롭지는 않나?

ㅡ> 멤버들이 잘 채워준다. 내가 스스로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나를 리더로 만들어준다. 무슨 일이 생기면 '그래도 대열이 형 믿고 가자'하며 따른다.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 불안하다가도 멤버들이 북돋아주기 때문에 용기를 낼 수 있다



ㅠㅠㅠㅠㅠㅠ
맨즈헬스 대열이 인터뷰인데.. 이거 보고 울컥했어..
우리 애들 너무 따숩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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