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30대)이 집으로 놀러오라는 말을 몇번 하셨는데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
제가 퇴근시간이 늦어 요즘 영업시간제한때문에 음식점 가기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말 하시는 것 같긴 한데.. 저는 밖에서 하는 데이트에 익숙해서 그런지 집을 가는게 좀 꺼려지는 것 같아요ㅜ 아니면 갈곳 없으니 집에서라도 먹고 얘기하자는 좋은 뜻일수도 있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는사람 통해서 만난거라 이상한 마음은 아니실거라 믿긴하는데.. 여러분은 남자분의 이런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