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엄마와 처음 먹은 치킨
ㅇㅇ
|2022.01.04 02:55
조회 57,080 |추천 204
- 베플ㅇㅇ|2022.01.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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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커뮤는 꼭 저런 이야기에 뭔 년 뭔 년 천박하게 욕 섞어서 말하더라... 진짜 욕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 ㅋㅋ;; 티셔츠에 여자 그려져있는게 잘못인지... 뭐... 거지같은 삶이지만 감동 장난 아니지? ㅆ ㅣ빠꺼 ~ 죄다 약간 이런 느낌? 남자들 조폭 영화 불행 포르노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듯한 길티에... 보기싫음 감동도 아님 어머니 힘드셨겠단 생각밖에 안들어
- 베플ㅋㅋ|2022.01.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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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저렴하고... 사고도 저렴하고..
- 베플ㅇㅇ|2022.01.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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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왜 많이 쓰겠어 가난하고 제대로 못배우고 하니까 그냥 저 말투가 나쁜건지 제3자가 읽었을때 불편함을 느끼겠다라는 인식조차 없는거임 생각이상으로 슬픈현실이지 뭐
- 베플ㅇㅇ|2022.01.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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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ㅈ같네 진짜
- 베플0ㅇ0|2022.01.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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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게 저렴하다는 댓 보고 좀 놀랐네 80년대에 가난해서 못 배운 것도 있겠지만 저렇게 말하면서 컸으니 욕이 입에 붙어있겠지. 못 배웠다고 다 똑같이 말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냥 저런 분들도 있구나 어릴 때 힘들었겠네 치킨집 사장님 따뜻한 분이시네 하면 될걸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