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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창조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

창조주예수님 |2022.01.04 23:51
조회 181 |추천 3
(요한복음 1장 / 개역개정)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창세 전에 생명의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말씀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 안에는 생명이 있는데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생명은 살아있음을 말하고 존재 자체를 의미한다 모든 존재의 근원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창조주시며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시다

(창세기 1장 / 개역개정)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기 위해서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첫 사람이 바로 아담과 하와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무료로 모든 것을 주셨다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땅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다 모든 생물들까지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 것이다 한 마디로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기에 인간을 지구의 왕으로 삼으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계속해서 후손을 낳으면 그들은 자동적으로 왕족이 되는 것이다 그들에게 지구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권세와 능력과 지혜를 주셨다

(창세기 2장 / 개역개정)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한 가지 법을 주셨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는 법이다 이 법을 지키면 그들은 영원히 지구를 다스리며 사는 왕이 되는 것이고 이 법을 어기면 불법이 되어 죄가 생성되고 지구의 왕의 권세를 잃어버리고 죄의 종이 되어 결국 육체의 죽음과 혼의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로마서 6장 / 개역개정)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결과적으로 그들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 마귀가 육화된 뱀의 말을 순종하고 마귀의 종이 되어 영원한 멸망이 결정되었다 따라서 후손들은 자동적으로 지구의 왕족이 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마귀의 자식이 되어버리고 죄인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사랑해서 지구 전체를 그들에게 선물로 주시고 왕권을 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반역하여 범죄한 죄인으로 타락한 것이다 이제 인간은 이렇게 태어나자마자 하나님을 불신할 수 밖에 없다 마귀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식들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의를 행하고 예수님의 피로 하나된 형제를 사랑한다 하지만 마귀의 자식들은 끝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죄를 짓는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당신이 끝없이 회개하지 않고 죄를 짓고 사는 것은 마귀의 자식이라는 증거다

(로마서 1장 / 개역개정)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하나님을 버린 인간은 계속해서 수많은 죄를 짓고 이 죄의 심판은 사형이다

(히브리서 9장 / 개역개정)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죄인은 반드시 한 번 죽는다 모든 인류가 육체의 죽음을 맞이 하는 것은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죽으면 끝이 아니라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요한계시록 21장 / 개역개정)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모든 죄인들은 육체의 죽음 이후 끝이 아니라 영원한 불못에 던져져서 끝없는 불에 타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이로써 모든 인류는 육체의 죽음 이후 영원히 하나님께 버려지는 둘째 사망을 당할 처지가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버린 인류를 너무도 사랑했기에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말씀을 지킬 때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의롭게 해주신다

(창세기 15장 / 개역개정)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은 똑같이 멸망당할 죄인이었지만 다른 우상숭배자들과 달랐던 것은 그는 하나님을 믿었다 하나님께서 죄인이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로마서 3장 / 개역개정)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서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 것처럼 예수님을 믿으면 죄가 사해지고 의롭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지나서 야곱의 후손을 택하시고 하나님은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셨다 그들이 바로 이스라엘이다 아브라함부터 430년 후에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시고 그들에게 법을 주시는데 그것이 율법이다 이 율법을 통해서 죄를 깨우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계속해서 거룩함을 요구하셨다 죄를 지을 때마다 그 죄를 사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이다

(레위기 4장 / 개역개정)
27. 만일 평민의 한 사람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는데
28. 그가 범한 죄를 누가 그에게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로 말미암아 그것을 예물로 삼아
29. 그 속죄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제물을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을 것이요
30.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고
31.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물의 기름을 떼어낸 것 같이 떼어내 제단 위에서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이스라엘의 평민이 죄를 지으면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끌고 와서 죄인이 양에게 안수를 하면 이제 죄의 형벌을 양이 대신 받게 되는 것이다 양이 죄인을 대신해서 죽임당하고 그 피를 번제단 뿔에 바르면 죄가 사해진다

(예레미야 17장 / 개역개정)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죄는 제단 뿔에 새겨져 있기 때문에 양의 피가 발라질 때 죄가 사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것이었다 동물들의 피로는 죄가 영원히 사해지지 않았다 율법시대는 모형이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을 통해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에게 무엇인가 계속해서 보여주고 계셨다 그것은 그 분의 사랑과 용서다 이렇게 이스라엘의 율법시대를 통해서 예수님의 속죄를 보여주고 계셨다 그리고 수많은 선지자들도 그리스도의 왕국과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

(누가복음 1장 / 개역개정)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그 예언들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왕이 되셔서 왕국을 세우시고 영원히 그 나라가 무궁할 것이라는 것과

(이사야 53장 / 개역개정)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들을 담당하시고 우리가 의롭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4장 / 개역개정)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렇게 예수님께서 2000년 전 예언대로 드디어 유대 땅에 오셨고 하늘의 왕국이 세워질 것이라고 회개하라고 선포하셨다 이스라엘에 세워지는 하늘의 왕국은 죄인은 들어갈 수가 없기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으면 죄가 사해지고 의롭게 되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레위기 5장 / 개역개정)
5.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회개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죄인임을 인정하고 지금껏 지은 모든 죄에서 돌이키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거부함으로 하늘의 왕국은 2000년이나 연기되고 말았다 유대인들은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버렸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처형하는 극악무도한 죄를 저지르고 말았다 평범한 목수 나부랭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니 그들은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수많은 기적들을 보았지만 그들은 끝내 믿으려 하지 않았다

(마태복음 26장 / 개역개정)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66.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치솟는 명성과 따르는 자들로 인해 그들의 기득권이 무너질까 염려하여 예수님께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공개적으로 수치를 주는 심문을 하고 침을 뱉고 얼굴을 때리고 로마 군병들에게 채찍을 맞게 하고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여버렸다

(로마서 1장 / 개역개정)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상상할 수 없는 치욕과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셨지만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시고 사망을 이기시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셨다

(사도행전 28장 / 개역개정)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예수님을 거부하고 죽인 이스라엘은 그에 응당한 보응을 받아 AD 70년 로마 티투스 장군에 의해 국가 자체가 멸망했고 지구에서 사라졌다 창조주를 거부한 죄는 이렇게 비참했다 이제 이 구원의 복음이 이방인에게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었다 사도 바울을 필두로 열 두 사도들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증언하다가 사도 요한 외에는 모두가 순교함으로 이 모든 것이 사실임을 입증했고 속사도들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성경을 통해서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

이제 이방인들은 어떻게 죄를 사함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는가?

(로마서 10장 / 개역개정)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부활하신 것을 믿을 때 모든 죄를 사함받고 구원을 받는다 아브라함처럼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히브리서 9장 / 개역개정)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동물들의 피로는 영원히 사할 수 없었던 우리의 죄를 예수님의 피로는 영원히 사해졌다 이제 다시는 속죄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야고보서 2장 / 개역개정)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믿음 이후에는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한다

(야고보서 2장 / 개역개정)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의롭게 되었지만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다시 한번 의롭다하심을 얻었다 믿음과 행함이 함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딱 한 가지의 법을 요구하신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성경의 핵심은 예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요한1서 2장 / 개역개정)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의 믿음은 거짓이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믿음 이후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여전히 사망에 머물러 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리 믿는다고 외쳐도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않는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은 단순히 인사만 잘해주는 것이 아니다 형제가 궁핍할 때 자신을 희생해서 형제를 돌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며 더 나아가 형제를 위해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다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자만이 진정 구원을 얻는다

교회들이 수많은 교파와 교단으로 나누어진다 심하면 이단으로 변질되기까지 한다 칼빈주의 알미니안주의 킹제임스유일주의 복음주의 세대주의 근본주의 등 수많은 교파와 교단들은 자신의 신학적 노선을 내세우며 자신만이 옳다고 철저히 믿고 겉으로는 다양한 견해를 존중한다고 하지만 실은 조금만 다르면 배척하거나 상대를 이단시한다 그리고 각자 속한 교회의 기득권을 유지하려한다 이런 교회들은 형제사랑을 잃어버리고 교리논쟁만 남거나 정치 쪽으로 빠져버린다 가만히 살펴보면 정말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닮은 교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형제 사랑이 없어지고 종교적인 형식과 껍데기만 남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4장 / 개역개정)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참된 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받은 사랑으로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들에게 사랑을 베푼다 이렇게 개인주의와 자본주의를 거스르고 교회가 하나의 경제공동체가 되어 형제들과 모든 것을 나누며 함께 살아간다 그렇게 사니 모두가 중산층이 되어 가난이 사라져버린다 세상은 욕심이 팽배해져 자본주의로 무장하여 부익부 빈익빈의 불균형한 세상이 되어버렸지만 교회는 형제사랑으로 가난이 사라지고 중산주의를 이루는 가장 완벽한 경제체제와 사회체제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다 현재의 교회들을 보라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교회를 본 적이 있느냐 이 말이다 부유한 형제는 혼자만 부유하고 가난한 형제는 여전히 가난하다 예수님의 사랑이 진정 무엇인지 모른다는 증거다 하나님 나라가 되어야 할 교회가 세상과 다른 것이 전혀 없는데 무슨 하나님 나라인가? 그것은 종교인들의 모임일 뿐이다 진정한 개혁은 각종 교회 방식을 바꾸는 것보다 세상적인 개인주의와 자본주의를 버리고 사랑을 베풀며 모든 것을 나누고 형제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요한복음 10장 / 개역개정)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고 싶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는 예수님의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양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른다 그리고 영생을 얻는다 예수님의 양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믿지 않는 것이다

(사도행전 13장 / 개역개정)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예수님의 양은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다 이들은 택함을 받았기에 믿은 것이다 결국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택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믿든지 안믿든지 두 부류로 나뉘게 될 것이다

(로마서 9장 / 개역개정)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하나님께 왜 나를 택하지 않냐고 욕을 해도 하나님은 완벽하게 공의로우신 분이기에 따질 수가 없다 하나님의 방법이 불의하게 보이는 것은 인간의 생각일 뿐이지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다 그 분에게 불의란 있을 수 없다 어떤 이들은 나에게 칼빈주의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장로교에 속해본 적도 없고 칼빈의 예정론과도 상관없이 성경을 읽으며 스스로 알게 된 것이다

혹여나 하나님께 공의롭지 못하다고 우리가 로보트냐고 따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한 말씀을 하실 뿐이다

(로마서 9장 / 개역개정)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 처형을 당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전하기 위함이고 택함을 입은 자라면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시키셨다 우리가 생각으로 지은 죄로 인해 그분께서는 가시면류관을 쓰셨고 우리가 손으로 지은 죄로 인해 두 손에 못이 박히셨으며 우리가 죄를 짓는데 빨랐던 발로 인해 두 발이 못에 박히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도말하시기 위해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다 하나님의 피가 우리의 더러운 죄를 영원히 씻었고 우리는 은혜로 용서를 받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 이제 우리가 형제와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제 우리도 주를 위해 죽는다 하더라도 영광이 아닌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홀로 영원무궁토록 영광받으시기를 원한다 아멘

https://youtu.be/YPbzvCuMl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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