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구권 문화라면 무턱대고 동경해대는거 볼때마다 눈쌀 찌푸려짐.
분명히 부러워할만한 문화. 특히 근무환경 및 복지 부러워할만하지.이런거 배우기도하고 실제로 적용하기 힘든건 한국에 맞춰서복지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이렇게 인터넷이 발달된 세상에 서구 문화에 대한 환상을 가진사람들은마치 80년대 90년대에 파스타면에 토마토소스 비벼서 먹으면서
이것이 고오급 서양 음식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썰면서이것이 고오급 서양음식 하는 수준에 머물러있는거같음.
특히 우리나라는 뭐 신분상승의 기회가 적네마네 어쩌네하면서 항상 끌어오는건 북유럽얘기북유럽이 진정으로 계급사회임.
대충 딱 4가지 타입으로 나뉨금수저 전문직 금수저 백수 흙수저 전문직 흙수저 백수물론 저기에 장점이 있지. 막대한 세금징수로흙수저도 충분히 살만하다는거.
근데 우리가 어렸을때 보고 동경했던 서구문화의 극치는 뭐인가?아메리카 드림이지. 성공해서 화려하게 사는것.근데 우리가 그렇게 동경하는 북유럽 복지국가에서 살면은요흙수저가 그렇게 신분상승을 노력하고 돈을 많이 벌었어도많이벌수있는가 의문이지만... 세금으로 하도 떼어가서여튼 그런 사람들을 분수에 넘는 삶을 살려고 한다고하면서아등바등 살려는 사람은 인생을 즐길지 모르는
되게 안좋게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버림.
여튼 나는 이런것들때문에 헬조선이라는 말이 싫다.생각보다도 우리나라는 최소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가장 살기 좋은 나라고좋은 문화를 가지고있는 나라중 하나다. 우리가 최고라는 말은 아니지만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되 고칠점은 고치고 장점은 장점대로내세워도 되는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