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거의 데뷔초부터 좋아했던 팬인데 최근에 ㅌ빙 결제를 했단 말이지?? 근데 ㅎㅍㄴㅅ라는 드라마 다 보고 볼게 없어서 심심해서 울애들 이름을 쳐봤더니 Straykids 서바이벌부터 킹덤위크까지 있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정주행했는데 뭔가 뿌듯한느낌이더라.. 킹덤위크에 창빈이랑 ㅇㅇㅌㅈ ㅇㅇ님이 매일 전화한다는 그 장면에서 작업실 나왔는데 거기에서도 찬이 손목 보호대하고 있어서 짠하기도했고, 리노랑 릭스 서바이벌에서 탈락할때 애들 우는거보고 나도 울고하면서 진짜 너무 우리애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했고 또 찬이가 새벽 다섯시까지 작업하고 10시에 출근한다는 말을 듣고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만큼 스키즈가 얼마나 스테이를 생각하고 사랑하는지도 더 깨달았어 앞으로 애들한테 예쁜말 더 해주자!! 스키즈 덕분에 삶 많이 행복해진것같아 안좋은일이있으면 잘하고있어라던지 유캔스테이라던지 위로곡 들으면 눈물이 나와서 위로가 잘되더라고 솔직히 말해서 노래 듣고 우는건 스키즈 노래가 진짜 처음이야 스키즈 덕분에 많은 경험도 해보고 해서 너무 행복하다. 컴백쇼 잘하고있어 보고있는데 애들 우는거 보고 뭔가 상처도 많이 받았을것같고 많이 힘들텐데 우리 앞에서는 아무렇지않은척하는것같아서 갑자기 슬퍼지고 감동 받아서 이런글 써봐ㅋㅋ 주책인가.. 미안.. 아무튼 우리 앞으로 영스평스하자 ㅎㅎ
+하고싶은말있으면 추가하구잇어! 내가 글같은걸 한번에 잘 못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