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못생기고..욕도잘하는친구가있어요...
전에 잠깐사겼다가..그를너무힘들게해서 헤어졌는데..
일년이지난후 친구가됐는데...그럼안되는데 ..그냥 외로울때..엔조이처럼..
맘에 없었어요..근데..전 이기적인맘에..그앤 절좋아하길바래서..떠보기두하구..
그역시.날떠보구..농담인지진담인지 사랑한단문자두남기구...결혼하자고두하구...
흠...전다장난으루받아넘기구..이렇게 장난치듯한문자 통화 1년째...
그의맘이넘궁금해서...맘에없는여친을소개시켜준다구하니...
그후루..연락이없네요...
저...너무제가 떠봣나요??...전..지금 모르겟어요 허전함인지...
너무힘이드네요...이감정이사랑인지..헷갈리네요...
도와주세요...어떻게하면 다시돌아오는지..3주가지낫네요...
리플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