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연애한지 6개월정도됬어요
저는 집안형편이 좋지않습니다
집도 LH아파트에 살고있고 부모님도 다 편찮으시고 ..
그런데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너무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왔더라구요 비싼 동네에 아파트에살고 부모님도 다 공무원이시구요
그냥 제가 잘못한건 없지만 괜히 나와는 너무 다른사람이기에 주늑이들어버리고
제가 사는 집이나 부모님이 편찮으신 자세한 가정상황은솔칙하게 이야기하지못했어요
근데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며 깊어졌는데
남자친구는 자기를 못믿냐며 왜 자기한테 솔칙하지 못하고 숨기기만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