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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세월의 변화 때문에 참 미묘해

막내들이 데뷔 때 첫째 나이가 되고 원톱 힘짱이었던 연준이가 운동 시작한 태현이한테 팔씨름을 지게 되고 그나마 먹을 수 있는 요리 하는 게 연준이 뿐이었던 그룹에 꼬마다람쥐요리사가 생기고 이래저래 많이 힘들어하기도 울기도 했던 애들이 서로 더 유대감 다지고 단단해지는 거 보고 있자면 너무 좋은데 가끔 아직도 난 데뷔년도를 생각하고 있어서 뇌 내 혼란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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