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인 같이사는남자 ..남편이라 부르기도 싫으네요..
집밖에선 무지친절합니다..특히 다른여자들한테..
본인엄마와 형한테도..무지잘합니다..
아버지 일찍돌아가시고 편모슬하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잠재된 열등감 무지 심합니다..
집에선 가정이고 애들한테고 신경은 전혀 안씁니다..
어쩌다가 잘한적도 있긴합니다..근데 오래는못가죠..
변덕이 무지심합니다..
나이만 먹었지...인격형성이 덜된...
머릿속엔 뭐가 들었나 싶은게...
돈만 조금벌어오지 ... 가장역활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싸울때마다 욕은 기본으로 나오고... 중학생 다큰애들한테도 욕...
말도 나오는대로 조폭이쓰는 ...험한말 잘씁니다...
"반병신만들어 놓는다.. 눈을 불로지져논다 " ㅠㅠ ㅎ
본격적으로 외도를 들킨후부터는 폭력까지 같이 행사합니다...
작년엔 남편 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습니다...
외도도 외도지만... 쌍욕 막하고 폭력에 질렸습니다...
원래성격이 물불 안가리는 한성질하는 남자입니다..
화를낼때 어떨땐 ... 얼굴하얗져서 펄펄뛰는게 ..정신병자 같기도 합니다...
외도..
8년전 첨들킨후로.. 두번째들킨건 2년전..
한번만난여자부터 1년3개월 만난여자까지 내가 아는여자만 10명은 됩니다...
맨첨엔 같은회사 다녔던 미혼녀..
그담 두명은 유부녀..
이도시 또는 40분거리에 사는 챗으로 만난 여자들입니다..
작년엔 이혼녀 셋하고 ( 폰 두개 가지고 다니면서)...
한꺼번에 돌려가면서 만나고 다니다가(물론 셋다 모텔까지 다니는사이)들켰고...
" 한명정해놓고 만난것보다 낫지않냐"... 이럽니다... 미친. ㅠ 후로 또
한번만났다가 들킨여자도 있고 ... 한달동안 문자만 나눈여자도 들켰습니다(2시간거리여자)
싸우고 나가 만난 옆동네 혼자사는 여자두 있습니다...
여자만날려면 일부러 싸움걸고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1시간거리에 서울에도 여자가있습니다...1년이상 알고지내면서 어쩌다가 서로 시간될때
만나는듯합니다...
바람끼 타고났습니다.. 위에형이 50대중반인데 아직 여자가있습니다...
직업은 낮에 시간이 자유로운 영업직입니다...
혹, 이런폭력과 외도.. 신경정신과를 다니게 되면 ...고쳐질수는 있는지....
섹스중독 뭐 이런건 아닌지.. 타고난 바람끼라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
제가 우울증약을 먹고 있습니다 ..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죽지못해 삽니다..
지난7월... 이혼녀 들킨이후로 아직 여자는 없는듯? ...(30분에 한번씩 위치추적)
싸우게되면 항상폭력이 나옵니다
이젠 목까지 조르네요... 기분 무지 드럽습니다 ...
짐승처럼 느껴집니다... 인간쓰레기라고 대놓고 얘기도 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준비중입니다... 재산이 없어서 위자료는 기대도안하고
그냥비자금 챙기는정도..애들생각해서 무늬만부부로 살아도 봤는데 .. 그것도 힘들드라고요
보면 기분나빠지고 답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