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제 제약사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는데,
원가 100원으로 모든 암을 치료할수있는 치료제가 개발되면,
암에 관련된 모든 종사자들은 직장을 잃게 되고, 제약사 역시 문을 닫게 될거야.
그래서 실제 치료 약을 만들더래도,
근본적 치료는 불가능하는 약을 만들어야 사업성이 있다는거지.
가령 전이를 막는 치료제, 진행을 막는 치료제로 그 농도를 낮춰서,
완전 치료가 불가능하게 하자는거지.
어떤 분야든 완전 치료제가 나오면 레드오션이 되는거야.
그래야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수있다는거야.
만약에 알약 하나만 먹었는데 4기 말기암 까지 치료가 되면,
그 약의 가치가 높아지겠지.
그런데 그 약의 성분을 조사하닌깐, 우리 몸안에 있는 nk세포였어,
그 nk세포를 배양해 투약만 해도 완치가 되면,
암에 관련된 제약사들은 더이상 존속할 이유가 사라지는거야.
그리고 그 약에 대해서 특허권을 10년만 인정하면 복제약이 나오면서 가격이 낮아지지.
그래서 제약사에서는 늘 이런 고민을 해, 사업성이 있는가,
왜냐면 사업적으로 완전 치료제는 사업 모델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야.
그렇다고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은 체 신약 개발을 추진하게 되면,
의사들이 다 사라지는거지. 연구자도 사라지고, 투자자도 사라지고,
시장이 닫히게 되는거야. 암 정복 이후 의사들의 지위는 어떻게 될까,
맞어, 화장실 가기전과 나온뒤 태도가 다르듯이,
암도 정복이 되면, 암 학계 종사자들의 지위는 추락하게 될거야.
더이상 필요가 없으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