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백퍼 눈물 쏟는다 한표
방탄소년단 뷔 이번에 지큐 화보 인터뷰 중 하난데
나 지금 울고 잇음
비상임
'나는 어른 탄이를 보고 싶어'
'나는 어른 탄이를 보고 싶어'
'나는 어른 탄이를 보고 싶어'
'나는 어른 탄이를 보고 싶어'
'나는 어른 탄이를 보고 싶어'
이 문장 정말...
나 아미는 아니지만 뷔가 강아지 키우는 건 알고 있었거든?
이름이 탄이인 것도 알아
근데 애기가 아픈지는 몰랐음
ㅠㅠ이번에 저 인터뷰 보고 처음 알아서 놀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뷔가 강아지 사진 올리고 그럴 때
되게 귀엽고 애기가 깨끗하고 명랑해보이길래
집에서도 케어 되게 잘해주고 있나보다 하고 말았거든
(tmi지만 나도 강아지 키우고 있음!)
근데 올해 수술을 두번이나 받았다니ㅠㅠ
뷔가 방탄소년단 스케줄 하면서도 신경 엄청 썼을 것 같아ㅠㅠ
나만해도 울애기 아프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그러는데ㅠㅠㅜㅜㅠ
애기 탄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뷔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정말로ㅠㅠ
이쁜 애기 탄이 행복하자 ♡
어른 탄이되어서 뷔 형아(형 맞지?)랑 같이 열심히 뛰어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