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고 차인 지 2~3주 넘어서 진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은거야.... 괜히 망상만 더 하게되고 괜한 희망만 품게되고.. 자꾸 생각나고 어디 나가면 맨날 걔 마주치진 않을까하고 일부러 걔 집 방향으로 가고.. 진짜 미치겠다 이제 정말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잊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모르겠다
친구로 지냈던 추억이 그리운건지 아니면 이게 아직 식지 않은 마음인건지 구분도 안가고..
역시 잊으려면 시간이 약인건가?..
고백하고 차인 지 2~3주 넘어서 진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은거야.... 괜히 망상만 더 하게되고 괜한 희망만 품게되고.. 자꾸 생각나고 어디 나가면 맨날 걔 마주치진 않을까하고 일부러 걔 집 방향으로 가고.. 진짜 미치겠다 이제 정말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잊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모르겠다
친구로 지냈던 추억이 그리운건지 아니면 이게 아직 식지 않은 마음인건지 구분도 안가고..
역시 잊으려면 시간이 약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