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모랑 고모딸이 자꾸 와서 밥타령해요

ㅇㅇ |2022.01.08 19:46
조회 10,967 |추천 7
고모는 빌려간돈 있어서(n천만원 안갚음) 염치가 없는게 정상인데
고모딸도 고모 똑같이 닮아서 개념없거든요

고모딸이 ㅇㅇ(우리엄마호칭)네 밥이 제일 맛있다고 ㅇㅇ네 가서 밥먹자고한대요

밥집인줄아냐고 고모딸한테 꼽을줘야하는지 고모랑 고모딸 거의 매번 빈손으로오고 냉장고열어서 반찬싸가고 거의 매주이래요

꼴도 보기싫고 이 둘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병도 생겼거든요
아빠는 혼자 좋아죽어요 돈 타령에 몇번을 속으면서 고모가 지금하는일 잘되면 10억줄거라고 집사줄거라고 이 지랄하는데 말로는 이미 집하나 받은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하는일 잘된다고한지 1n년은 지났는데 그런적없어요ㅋㅋㅋㅋ
물론 밥차리는데 도움은 1도 안주고요

지금도 빈손으로와서 밥 처먹고있는데 둘 다 대가리 빡빡치고싶네요
추천수7
반대수32
베플ㅇㅇ|2022.01.08 22:39
주말마다 냉장고 싹치우고,엄마빼돌려서 나들이ㄱㄱ
베플|2022.01.09 02:28
걍 대놓고 말하면 안돼? 그 자리에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