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혼자 살고 회사다니며
저는 가족과살고 지금 일 쉬고있어요
평소 특별한 일 없음 남친 톡 바로 답장하구요
오히려 남친이 집에가면 게임하느라 한시간에 한번 톡 할까말까
남자친구가 제가 집에 맨날 있다는데 진짠지
확인할 수가 없다며
위치추적기를 얘기하여 같이하자했어요
그랬더니 자긴 어차피 회사,집 뿐인데 왜하냐고해서
저도 집뿐이라니까 믿을수없대요
끝까지 같이해야 한다했더니 다른 말로 넘어가서
제 방에 카메라 달제요
아이디 알려주면 폰으로 뭐하는지 볼수있는거?
그래서 제가 혼자살아도 불편할거같은데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 카메라는오바라했더니
제 방에 다는건데 뭔상관이냐며..
제 방에 가족들도 들어오고 굳이 설치할 필요를 못느끼겠다했더니 뭐가 있냐하네요ㅋㅋ
남친은 혼자살고 제가 집 비번도 알고있어요
제가 저정도 믿음도 없음 왜만나냐했더니
웃으며 넘어가는데 지금 저얘기를 한 4번했거든요ㅡㅡ
제가 궁금하면 영통하랬더니 그건 일부분보이고 제가 숨길수도 있으니 안된대요
근데 또 막상 평소에 집착하거나 그러진않아요
회사에선 일하느라, 집가면 게임하느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