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이 점점 좌파적 색채로 물드는거 같아

태용이 주변 어울리는 사람들 전부가
사회에 부정적이고 불만많은 골수 좌파들이라
힙합을 가장한 정신세계가 온통 위험 인물들이 많은거 같아
그래서 갑자기 태용이 온몸에 문신들 투성이고
마냥 순수하고 말랑콩떡이던 아기 먹밥이가
싼티나고 저렴한 주변 인물들에 물드는거 같아 너무 안타까워
추천수3
반대수17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