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메 들었는데 타이틀곡 크로노그래프 예전에 완전은 아니어도 트위터에서 아주 잠깐 실트에 있던
Unpredictable이랑 what i said 섞은 느낌이라 아주 기대가 됨..
이번 빅톤 컴백하는데 진짜 시원 다크한 청량이라 너무 다크한 건 싫고 여름 같은 청량도 본인에게 지금 안 맞는 것 같다 싶으면 한 번 들어봐ㅠㅠㅠ
그리고 이번에 싱글인데 시간의 문이라는 곡도 수록 되어 있는데 그건 비트가 진짜 섹시한데 밝아 그래서 언프레 좋아했던 사람은 진짜 좋아할 거야ㅠㅠ
하라메 듣고 노래 좋다 싶으면 1월 18일 6시에 빅톤 신곡 나오니까 꼭 들어봐ㅠㅠㅠ
https://youtu.be/fP_7rylOcLw 하라메 링크 두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