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의 변사체 동료집에서 발견
승리한테 청탁받은 버닝썬 윤총경이 당시 조국 바로밑사람이었고(당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바로 밑에서 일한게 윤총경)
윤총경은 승리한테 받은 돈을 조국 펀드에 투자함
윤총경과 함께 룸같은곳에서 술마시고 노는 조국 사진이 터진 뒤 버닝썬 배후수사하던 강남경찰서 강력반 이용준형사의문사 당함
조국 사모펀드 주담보 대출해준 상상인저축은행 간부 의문사
조국 사모펀드 운용에 가담했던 수사 참고인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