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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가슴 찢어질 것 같아


저 조그마한 얼굴에 성한 데가 없어..
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
얼마나 아팠을까
정신도 못 차리고 한지한테 기댈 정도면..
나중에 한지까지 없으면 리바이는 진짜 누구한테 기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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