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악마의 아이
은색의 총알은 정의의 상징
관통한다면 영웅에 가까워진다
그 눈을 감고 느껴보면
같은 생김새 같은 체온의 악마
나는 안되고 저녀석은 되는거야?
저곳에 벽이 있었을 뿐인데
태어나버렸다며 한탄하지마
우리들은 모두 자유로우니까
새처럼 날개가 있다면
어디로든 갈 수 있지만
돌아갈 곳이 없다면 분명 어디에도 갈 수 없어
그저 살아가는건 싫어
세상은 잔혹하지만 그럼에도 너를 사랑할거야.
무엇을 희생시킨다 하더라도 너를 지킬거야
잘못된것이라 해도 의심따위하지 않을꺼야.
올바른것은 나 자신을 굳게 믿는거야
파파고랑 내지식 총동원하다보니 뜻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긴함
오/의역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