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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실물 후기

첫 날 여상이가 모니터에 크게 비치니까 다들 헉  왜 조각상이라 그러는지 알겠어 눈동자가 신비롭고 은혜롭게 생겼어 옆자리 티니가 재림 예수다 하는데 다들 고개 끄덕임 분위기가 뽀얗고 조명을 달고다니는지 사람이 반짝반짝거려  투더비트때 그 천상계외모를 하고 웨이브를 야하게하는데도 오히려 성스러워 보였어 요번에 여상이 실물보고 놀란 사람들 대부분일거야  그정도로 잘생겼어 멤버들 다 울고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면 안되냐면서 자기 도베르만 해달라는거야 팬들도 더이상 거부하지 못하고 인정했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적재적소에 분위기를 빵터지게해서 웃겨주고 왜 여상이가 에이티즈의 개그맨이라는지 실감하고 왔어  카메라와 방송은 여상이의 반도 못담는게 화가난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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