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저는 드라마를 안봐서 역사왜곡이니 뭐니 설강화
관련해서 말들이 많았을때 관심이 없었는데
2-3화가 지나면서 점점 왜곡이 아니라는 글들도
맘카페나 다른 커뮤 그런곳에서 보이길래
그거 캡쳐해서 " 설강화 역사왜곡 아니라는데요? "
이글 올리자마자 반대폭발에 맘충소리에, (아직20대초반인데ㅎ)
별에별 욕 먹었는데.. 당장 네이버 기사 뉴스 댓글만봐도
설강화 욕 투성이인데... 최근 설강화 김미수 배우도
그냥 안타깝고 그러네요
진짜 국민들이 단체로 왜그랬던건지 아니라고 하면 그걸
들어보기라도 하는둥 시늉을 해야하는데 항상 보면
우기기만 하는것같습니다. 이런 국민성인데..
초반에 미접종자 바이러스 취급했던것도 그렇고
백신패스 찬성유무 도 그렇고 여론이 참 무서운것같네요
예전에 제가 똑같은 글을 네이트판에 올렸을때
채널을 하나는 사는이야기, 하나는 결시친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항상 초반 앞잡이에 따라 여론이 바뀌더라구요
사는 이야기에 올린글에선 반대수폭발에 댓글로 욕을 얻어먹은반면, 결시친에선 잘했다는댓글과 함께 추천수도 받고 그랬었죠
여론이 참 진짜 신기해요 앞잡이가 누구냐에 따라서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