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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1989> 앨범 서문.jpg

ㅇㅇ |2022.01.11 09:39
조회 6,756 |추천 11







테일러 스위프트 '1989' 앨범 서문






 





머릿말



이 노래들은 한때 거의 제 인생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것들은 당신의 것이죠.
















 






I was born in Reading, Pennsylvania on December 13, 1989.​


저는1989년 12월 13일 펜실베니아 레딩에서 태어났어요.


In the world we live in, much is said about when we are born and when we die.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언제 태어났고 언제 죽었는지 말해요.


Our birthday is celebrated every year to commemorate the very instant we came into the world. ​


우리의 생일날은 매년 우리가 세상에 온 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받아요.


And a funeral is held to mark the day we leave it. But lately I've been wondering... ​


그리고 장례식은 우리가 떠난 날을 기억하기 위해 열리죠. 

그렇지만 최근에 제가 궁금해했던 것은....


what can be said of all the moments in between our birth and our death? 

The moments when we are reborn...​


우리의 삶과 죽음 사이의 모든 순간들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태어났던 순간들은....














 





The debate over whether people change is an interesting one for me to observe 

because it seems like all I ever do is change.​


사람이(테일러가) 변했냐는 것에 대한 토론은 제가 보기에는 흥미로운 주제에요, 

왜냐면 제가 변하기 밖에 안한 걸로 보이거든요.


All I ever do is learn from my mistakes so I don't make the same ones again. ​


제가 배운것이라곤 제 실수들로부터 다시는 그런 일을 반복하지 않게끔 한 것 뿐이에요.


Then I make new ones. I know people can change 

because it happens to me little by little every day.


그리고 전 새로운 것들을 만들죠. 전 사람들이 바뀔수도 있다는 걸 알아요, 

왜냐하면 저도 매일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요.


Every day I wake up as someone slightly new. 

Isn't it wild and intriguing and beautiful to think that every day we are new?​


매일 전 일어나서 조금씩 새로운 사람처럼 변해요. 

매일 우리가 새로워진다는 생각을 하는건, 정말 와일드하고 흥미롭고 아름답지 않나요?














 





For the last few years, I've woken up every day not wanting, 

but needing to write a new style of music. ​


지난 몇년 동안, 저는 매일 일어나서,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필요'로 인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을 썼어요.


I needed to change the way I told my stories and the way they sounded.​


저는 제 이야기를 하고 그것들이 들리게 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했어요.


I listened to a lot of music from the decade in which I was born 

and I listened to my intuition that it was a good thing to follow this gut feeling.

I was also writing a different storyline than I'd ever told you before.​


저는 제가 태어난 년대의 음악을 아주 많이 들었고 

그 풍의 음악을 따라가는게 좋을거라는 이 직감에 대한 저의 통찰에 귀를 기울였어요. 

또, 저는 여태 말한적 없었던 방식으로 스토리라인을 썼었어요.














 







I wrote about moving to the loudest and brightest city in the world, 

the city I had always been overwhelmed by... until now.​


저는 세상에서 가장 시끄럽고 밝은 도시로 이사간것에 대해 썼어요, 

그 도시(뉴욕)는 항상 저를 압도했었던 곳이죠...지금까지도요.


I think you have to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in order to take on New York and all its blaring truth. ​


저는 여러분이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뭘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뉴욕에서 뭔갈 얻고 모든 사실을 울리기 위해서요.


I wrote about the thrill I got when I finally learned that love, 

to some extent, is just a game of cat and mouse. 

I wrote about looking back on a lost love 

and understanding that nothing good comes 

without loss and hardship and constant struggle.


저는 사랑에 대해 마침내 제가 깨달았던 스릴에 대해 썼어요, 

어떤 사랑이던간에, 그건 고양이와 쥐의 게임이라는 걸요. 

저는 잃었던 사랑을 되돌아보는 것에 대해 썼고, 

거듭되는 고군분투와 고통과 잃는 것 없이는 어떤 좋은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There is no "riding off into the sunset," like I used to imagine. 

We are never out of the woods, 

because we are always going to be fighting for something. ​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는건 없어요, 제가 상상했듯이. 

우리는 절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거에요, 

왜냐하면 우린 항상 뭔가를 위해 싸울테니까요.


I wrote about love that comes back to you just when you thought it was lost forever, 

and how some feelings never go out of style.


저는 영원히 떠날거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때 돌아온 사랑에 대해 썼어요, 

그리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형태의 감정들에 대해서도요.


I wrote about an important lesson I learned recently... 

that people can say whatever they want about me, 

but they can't make me lose my mind. 

I've learned how to shake things off.​


저는 제가 최근에 배운 중요한 교훈에 대해 썼어요... 

사람들은 제게 원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이 절 미쳐버리게 할 순 없는걸요. 

저는 어떻게 떨쳐내는지에 대해 썼어요.














 






I've told you my stories for years now. 

Some have been about coming of age. 

Some have been about coming undone. 

This is a story about coming into your own, and as a result... coming alive.​


저는 제 이야기를 몇년째 말해왔어요. 

어떤 것들은 거의 성년이 되었어요. 

어떤 것들은 미성숙하고요. 

이건 당신의 고유한 , 그리고 어떤 결과로서의... 살아있는 이야기에요.


I hope you know that you've given me the courage to change. 

I hope you know that who you are is who you choose to be, 

and that whispers behind your back don't define you. 

You are the only person who gets to decide what you will be remembered for.​


저는 여러분이 제게 변화할 용기를 줬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전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누가 되기로 했는지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은 당신을 정의할 수 없다는 것도요. 

여러분만이, 당신이 어떻게 기억될지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에요.













 






From the girl who said she would never cut her hair 

or move to New York or find happiness in a world where she is not in love...​


절대 머리를 자르지 않을 거라고 하거나, 

혹은 뉴욕으로 이사를 간다던가 혹은 사랑에 빠지지 않은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소녀에게...













 





Love, Taylor​


사랑을 담아, 테일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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