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와 이상엽이 첫 호흡을 맞춘다.
tvN 새 드라마 ‘이브’는 대한민국 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 멜로 복수극으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원 이혼 소송 내막을 다룬다.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미녀의 탄생’, ‘착한 마녀전’ 등을 집필한 윤영미 작가와
드라마 스테이지 2020-블랙아웃’, ‘경이로운 소문’을 연출한 박봉섭 감독의 의기투합한다.
서예지는 '이라엘' 역을 맡는다.
이라엘은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인물로 탈바꿈한다.
이상엽은 극중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최연소 국회의원 서은평 역을 맡았다.
서은평은 보육원 출신의 수재로, 죄 없는 이라엘(서예지 분)의 가족이 짓밟히는 것을 보면서 막강한 힘을 가진 절대 권력자가 되기로 결심한 인물이다.
은평은 라엘을 만난 후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다.
박병은은 재계 1위 그룹 최고 경영자 '강윤겸'으로 분한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이브’는 올 상반기 방송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