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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들은 대체 무얼 원하는건지?

쓰니 |2022.01.11 10:24
조회 174 |추천 0
2021. 12. 하순의 일입니다.지하철을 이용하여 군자역을 경유하여 청담역 쯤으로 가던 중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모르는 남여가 옆자리에 앉더니 내이름을 거명하며 군자역에서 농협카드가 떨어져 있는것을 보았다고 하여나는 그런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였더니 알았다며 하차하였습니다.나는 약속 시간도 맞춰야 하는 입장이라 더이상 관여하지 않았으나가만 생각해보니 어떻게 마스크까지 착용한 나를 알고 접근하였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혹시 지하철 내에서 특수한 계기를 이용 근접 조회하여 이름을 알게 된 것일까요?그 후에 불안감도 있어서 외출 시 주거지 주변의 미행이나 휴대폰 협박 등이 있는지 촉각을 세웠으나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어 현재까지 별 생각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에 대하여 아시는 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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