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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역 때 생긴 트라우마

ㅇㅇ |2022.01.11 10:38
조회 8,016 |추천 38

 

 

 

 


양동근이 아역 배우 시절 힘들었던 것은

자신은 안 슬픈데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

감독이 울라고 소리지르고

 




 

 


눈물이 안나니까 불 붙인 담배를 눈에 갖다댔다 함 ㅡㅡ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촬영장에 혼자 다녔고

 




 


혼자 밥먹다 체해서 토하지도 못하고 끙끙 앓았다고..




 

 

 


양동근이 말수가 적고 낯을 가린 이유는,

내가 나를 지켜야했기 때문이라고..




 

 

 

 

 

 

 


모르는 사람이 손잡고 안 놔주고 이러는거에 무서움을 느껴서

자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쌍절곤, 비비탄을 가지고 다님





 

 

 

 

 

 

 

 

 


이런 트라우마 때문에 랩, 춤에 관심을 가지게 된 듯





추천수38
반대수2
베플|2022.01.12 10:45
와 담배 연기를 눈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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