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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희망>
배우 연기랑 작품의 의미가 좋았다 함
김선영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믿을 수 없는 이야기>
<그리고 베를린에서>
<그리고 베를린에서>를 젤 잼있게 본 듯
배두나한테도 추천했다 함
배두나
<오사카 나오미>
<마이클 조던 : 더 라스트 댄스>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운동할 때 많이 보는데
몰입해야 하는 작품 말고
위인들 위주로 다 본다 함
이무생
<카운트다운 : 인스퍼레이션4, 우주로 향하다>
드라마 찍기 전에 관련 얘기라서 봤다 함
마지막으로 2022년 추천 작품 얘기하는데
갑자기 미묘한 이야기 언제 나오냐함ㅋㅋ
오자크도 곧 나온다고 추천이래
진짜 넷플 많이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