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여고 엄마가 옷 진짜 개안 사줌 내 기억상 엄마가 사준 마지막 옷 일 년 전임 내가 옷 사달라고 그러면 학생이 옷이 머가 필요하냐고 하면서 체육복 입어라 그럼 내가 놀러 갈 땐 어떡하냐고 물어보면 학생이 학생답게 입어야지 이러면서 그냥 아무 있는 옷이나 입고 나가라 함 그래서 진짜 내가 지금 있는 옷이 초등학생 때 입던 옷이랑 중학생 때 입던 옷 들인데 ㄹㅇ 개 촌스럽거든 그래서 내가 내 용돈으로 옷 사는데 옷 사면 ㄹㅇ개지랄함 ㅅㅂㅋㅋㅋㅋㅋㅋ 한 달 용돈 5만 원인데도 내가 그걸 모아서 옷 사는 건데 옷 사면 진짜 내보고 학생이 있는 옷만 입으면 되지 멀 그래 사냐면서 그거 입고 어디 갈 거냐 용동 끊는다 ㅇㅈㄹ 하는데 나만 울 엄마 이해안됨?ㅋㅋㅋㅋ 진짜 개화난다 그리고 몰래 하긴 하는데 화장도 못하게 함 걸리면 또 혼내고 커서 뭐 되려고 지금부터 화장하냐고 ㅇㅈㄹ함 하 ㅅㅂ _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