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직도 마음 아프고 갈팡질팡해...
한편으로는 제이가 얼마나 데식에 진심이고 우리 좋아했는지 너무너무 잘 알아서 이렇게 된게 슬프고 진짜 절대 제이 보컬 못 잃겠다는 생각 들기도 하는데 한편으론 제이가 이런 실수를 한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번에도 눈감고 지나갈 수 없겠다...하는데 어떡해야할까
2년 동안 활동 못해도 이오데 컴백 응원하고 홍보하던 착하고 예쁜앤데 이번에도 믿고 기다려야 할까 아니면 접어야 할까...
진짜 너무 안쓰럽고 속상하다ㅜㅜ 이제 어떻게 될지 기다리는게 답이겠지..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