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서 뭐라 써야 될지 모르겠어요 맞춤법도 오타도 이해 부탁드릴게요
남자친구랑 저랑은 작년 4월달 부터 알고 지내다가 7월부터 교제를 했습니다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30살인대요
근데 제가 일 자리를 구하지 못 하고 이 개월 동안 이리저리 방황하니 남자친구는 이해가 안 됐나봐요
그때부터 싸움이 잦아젔는데 처음은 안 그러다 몇 번 싸우다보니 싸울 때마다 나는 너한테 안 맞춰 줄 거다 그렇게 살지 마라 생각 좀 하고 살아라는둥 막 말을 뱉었어요 그러고 시간 지나면 또 미안하다해서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기에 넘어갔어요
일자리만 구하면 제가 잘 정착하면 싸울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정착하고 돈을 벌어와도 너 회사 다니는 거 맞냐면서 의심하고 그래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 인데요 저랑 남자친구랑 같이 아는 분이 돌아가셨어요 근데 돌아가시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다면서 저 포함 다른 언니 오빠한테 남자친구가 먼저 얘기를 꺼냈구요
저도 제가 가장 믿고 의지하는 언니한테만 말을 하고 그 언니도 어디가서 말은 안 했대요 근데 오늘 그 얘기로 여럿과 싸움이 났는데 제 잘못이래요 남자친구가 언니 오빠한테 말 해서 언니 오빠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당사자한테 왜 말 했냐 하면서요
이해안 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써 봐요
당사자
ㅆㄴ-A
ㄴㅊ-A B C ㅆㄴ
이렇게 얘기를 한 거고 남자친구는 ABC가 다른 사람한테 얘기 할 때 내가 말 했다고 돌려서 얘기했다는데 니가 뭔데 당사자한테 ABC가 알고 있다고 얘기 하냐고 일이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정신병자 같은 년 __ 야 지랄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 욕 하구요 제가 A언니한테 말한 건 잘못이지만
본인이 퍼트려놓고 누가 알고있는지 얘기 중에 나와서 알려준 제가 __점일까요
사과도 하고 저도 오빠한테 모진말 한 거 진심 아니었다고 얘기를 해도 병 있으면 의사랑 얘기해라 쌍욕 박고 싶으니까 그만 얘기해라 그러면서
저랑 같이 사는데 A언니 방에서 둘이 자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근데 아직 너무 좋아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갰어요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