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상처가 크게 난 환자 분 ㅠ
힐끗 보더니 전혜빈 알아봄
그러다가 최우식 발견
"우식오빠 텐 나올 때 부터 좋아했었는데.."
놀라서 마스크 벗어제낀 우식잌ㅋㅋㅋㅋ
우식 : 저희 되게 운명적으로 만나네요
팬 피 닦아주는 우식
많이 아프냐는 질문에
'오빠가 닦아줘서 안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가 업어준다고 하다가 다쳤다는 환자 분
근데 그 후배는 혼자 넘어졌다고 ..ㅋㅋ
그 후배는 24살
이 환자는 우식보다 연상인데..
계속 우식을 오빠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
암요암요
잘생기고 멋있으면 호칭은 오빠!
국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피 흘리고 울다가 기념촬영까지 ㅋㅋㅋ
팬 분 넘 귀엽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