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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에서 팬을 만난 최우식

ㅇㅇ |2022.01.12 13:15
조회 13,336 |추천 105

 


얼굴에 상처가 크게 난 환자 분 ㅠ




 

 

 

 

 


힐끗 보더니 전혜빈 알아봄 




 

 


그러다가 최우식 발견 




 

 


"우식오빠 텐 나올 때 부터 좋아했었는데.."





 

 


놀라서 마스크 벗어제낀 우식잌ㅋㅋㅋㅋ




 



우식 : 저희 되게 운명적으로 만나네요




 

 


팬 피 닦아주는 우식




 



많이 아프냐는 질문에

'오빠가 닦아줘서 안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가 업어준다고 하다가 다쳤다는 환자 분




 


근데 그 후배는 혼자 넘어졌다고 ..ㅋㅋ




 

 

 


그 후배는 24살 




 

 


이 환자는 우식보다 연상인데..




 

 

 

 

 

 



계속 우식을 오빠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


암요암요

잘생기고 멋있으면 호칭은 오빠!

국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피 흘리고 울다가 기념촬영까지 ㅋㅋㅋ

팬 분 넘 귀엽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5
반대수1
베플ㅋㅋㅋ|2022.01.13 12:32
"오빠" 이 말은 어디서든 다 통함 웃기는건 7살짜리 조카도 스케이트 보드 타다가 넘어져서 눈물이 글썽인데 "우리 오빠는 그런걸로 안 울죠?"했더니 "으으으으~~~응"하면서 눈물은 안 흘리더라 "그 동영상에서 본 보드타던 누나도 아프다고 하지 울진 않더라 그쵸 오빠" 했더니 안 울더라 남자들의 모든 단어 "오빠"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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