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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애완동물 뱀 입양해서 파양시킨 멤버?

ㅇㅇ |2022.01.12 23:02
조회 154,656 |추천 744








추천수744
반대수127
베플ㅇㅇ|2022.01.12 23:02
바쁠꺼 예상못하고 입양한거??ㅋㅋㅋ
베플ㅇㅇ|2022.01.13 10:45
아니 가만보면 반려동물로 지 이미지 셀링하려는 아이돌 개많아..; 흔히 보이는 강아지 고양이로는 특별하게 보일 수 없으니까 흔하지 않은 동물로 컨택해놓고 파양해버리는 느낌이야
베플ㅇㅇ|2022.01.13 17:40
다들 파양이라는 단어 자체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해서 몇자 적어봄. 우선 저 친구가 잘못한 건 본인이 데려온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 했다는 것과 아이돌이라는 직업 특성상 바빠질 수 있는데 그걸 예상치 않고 안일하게 데려왔던 마음가짐임. 하지만 일이 바빠져서 다른 이에게 맡겼다는 거 자체를 잘못이라곤 할 수 없다고 봄. 저 친구가 상습적으로 파양한 전적이 있거나 학대를 했던 것도 아니고, 파양하는 과정에서도 본인이 직접 입양할 사람 찾아서 보냈던 걸로 보임. 분명 본인은 잘 키울 수 있으리라 믿고 입양을 했던 것 같고 생각보다 일이 다르게 흘러가니까 애완뱀까지 케어하는데 부담감을 느꼈던 것 같음. 잘 키워줄 자신도 없었을 거고. 궁예긴 해도 아마 그런 이유에서 다른 곳으로 입양을 보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면 객관적으로 일은 바쁘고 돌봐줄 시간은 없는 상태에서 애를 방치해서라도 데리고 있어야 했는지 되묻고 싶음. 물론 신중한 선택을 해서 처음부터 입양을 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거임. 하지만 이미 강은 흘러갔고 본인은 뱀을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찾는다면 남한테 맡기는 거 아니었을까? 바쁜 주인이 돌봐주지도 않아 방치되어 사는 거야 말로 학대지 저 친구 뱀한테도 다시 좋은 주인 만나 케어 받는게 훨씬 나은 생활일 거임. 저 친구가 잘못한 건 안일하게 입양을 한 거지 남한테 맡긴게 아니라는 걸 좀 알았으면 싶네.
베플ㅇㅇ|2022.01.13 11:54
나 모아인데 파충류는 재분양 하는 경우 많다지만 책임감 없었던 것 맞고 다른 모아들도 딱히 쉴드 칠 생각 없으니까 본문 얘기 외에 모아 욕은 안했으면 좋겠음
찬반ㅇㅇ|2022.01.13 14:22 전체보기
얜 하는짓마다 꾸준히 비호감이네 열나게 쉴드치는빠순이들도 인생이 불쌍하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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