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아침이 오는 것같이 봐줘.. 제발

나 지금 울면서 쓰고있음.. 아니 그냥 막판부터 울면서 봤음
그저께 플타면서 추천받은건데 진짜 보길 잘했다 싶음
자극적인 내용이나 묘사 없이 한 편의 잔잔한 독립영화 본 것 같은 느낌인데 그 둘의 이야기가 너무 아리고 슬퍼서.. 진짜 과몰입 심하게 됨 아 가슴 박박 찢어져
이거 본애들이랑 얘기 오지게하고싶다 흑 눈물좀닦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