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주절주절 쓰는 꿈 썰 별거 없음

일단 내 꿈속 세계는 약간 좀아포? 그런 거였음 나는 학교 안에 있었고…

학교에 좀비들이 들어와서 개난장판이었지 여기서 내 친구 한 명이 있었는데 혼자 화장실에 있다가 좀비가 들어가서 공격받음 그리고 여기서도 또…단순 남사친인 줄 알았지만 그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눈이 돌아가서 화장실 안에 무작정 처들어갔지만 결과는 처참했음 그 둘은 좀비한테 물려 뜯겨서 몸통이 반쪼가ㄹ….영자야 썰지마 ㅆㅂ

화장실 안이라서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못 보는데 꿈이니까 그 상황이 보였음 나는 겁 먹어서 친구 구하지도 못 하고 그 자리에 얼어있!는!데! 쟝(19살)이 내 팔 잡으면서 정신 차리고 뛰라고 하는 거야 다행히 좀비들이 막 빠르지는 않았는데 거인처럼 좀 컸음 2-3미터 정도…그리고 막 쟝이랑 뛰고 창고 같은 곳에 단둘이 숨은 상태였음 꿈이라서 좀 스토리가 뒤죽박죽임ㅠㅋㅋㅋㅋ 그리고 나랑 쟝은 앉아서 껴안은 상태. 근데 이때 나 되게 뜬금 없는 말 했음 “에렌은 무엇을 원하는 걸까?” 라고 물었고 쟝은 “그러게…” 라고 대답함 갑분에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 없어… 근데 그 절망적인 상황인데 막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설정이 너무 흥분되는 거임…아 그리고 껴안을때 그그그 감정이 너무 좋아 말로 표현 못 함진짜 사람들 이래서 연애하나 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