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겠어서 묻는건데 일단 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쓰니임 내가 일을 한지는 두달정도 된것 같은데 일을 하면서 우리가 배달 기사님들이 매번 오시는데 그 기사님중에 완전 쓰니 이상형이 계신거임 ㅠㅠ 처음에 말도 못하고 덜덜 떨면서 포장한거 넘겨드리는데 웃으면서 가시는데 쓰니 치였다. 또 다른 분들도 많은데 굳이 그 분 올때만 뭔가 설레는거 다들 앎ㅠㅠ? 그 기사님이 유독 나 있을때만 웃고 인사하고 ㅠㅠ 김칫국 드링킹 한사발이면 어쩌나 싶었는데 이대로 있다가는 곧 알바 관둔단 말이지 어떡하면 좋을까 ㅠㅠ 쓰니 좀 도와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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