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살 차이나는 남자친구랑 사귀는 20대 여성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한달 되어가는데요...저에게는 너무 큰 고민이 있습니다 ㅠ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안보면 보고싶고보고있어도 보고싶은데요.막상 만나면 할 말이 없어요...제가 원래 말이 없는 편이고 주로 상대 이야기를 들어주는 편이기는 해요.친구랑 있을때는 저도 말이 많거든요...근데 남자친구랑 만날 때는 할 말이 없어요...무슨 대화주제로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진짜 한마디도 안하게 돼요. 남자친구는 서운하다고 얘기하고 자기한테 관심이 없냐는데 절대 그런 건 아니거든요...저도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해요...ㅠㅠ아직 만난지 얼마안되서 어색하고 불편해서 그런걸까요...?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제가 좋아한다는 마음을 남자친구가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