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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한텐 553 앨범이 유난히 소중해

내 입덕 앨범이기도 하고.. 그때 간잽중이라 떡밥 기다리면서 뮤비 티저 보고 하라메 보고 막 그랬거든 근데 노래들도 나 너무 내 취향이고 개인적으로 헤메코도 맘에 들었었구.. 최애가 혀니라 혀니 금발이 너무 이뻣음!! 뮤비도 이쁘게 나왔고.. 그래서 그 때 컴백 기다릴때 너무 설레고 막.. 그랬었던 추억도 생각나구ㅜㅜ 다들 매직이나 혼돈의 장이 제일 좋다고 하거나? 하지만 그들도 최고지만 나에게는 블루아워가 넘 소중하다ㅜㅜ!! 그냥 끄적여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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