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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세미 반 날조 과몰입..

너무 찌통이야ㅜㅜㅜ 아니 본인은 멘탈 개짱짱맨이라 실톨에서도 나중에 공무원+밴드 하면서도 참 행복해 보이고 본인 인생에 만족 하는거 같은데 나 혼자 과몰입 해서 난리도 아니라고ㅠㅠㅠ 내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가? 세미같은 상황에서 나라면 너무 미치게 힘들었을거같아서 더 그래ㅜㅜ

난 우시지마가 카게야마한테 한 토양이랑 헌신 어쩌고 할때 세미 생각만 났다고ㅠㅠ 아니 실톨이 좋은 토양이라 거기서 더 클 수 있으면 그러면 우리 세미는요...? 중딩때 실력으로 유명하고 추천으로 왔다 주전 밀리고 핀치서버 된 세미는요..?근데 세미가 그냥 스파이커한테 맞춰서 플레이 했으면 맞는 말이였을거긴 해 근데 그럼 애초에 능력있는 세터를 들이면 안되는거 아니냐? 배구강호 추천 받을만큼 실력 있는 세터들중 누가 토스만 하고싶어해?ㅜㅜ 능력치만 보면 세터들중 상위권인데ㅜㅜ 혼자 주전 아니고ㅜㅜ 눈물난다 ㅈㄴ 과몰입 해서 세미 보기만 해도 우울해지는 지경에 이르렀음 과몰입 적당히 해야하는데..

본인은 행복하다는데 왜 내가 ㅈㄹ인지는 나도 모름 세미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생각은 해도.. 슬퍼..

왜냐면!너무!미련이!남는다고.. 어디 세죠나 카라스노 그래 카라스노가 좋겠다 세죠는 오이카와상이랑 같은 학년이니까 암튼 어디든 다른곳 갔으면 백퍼 주전 뛰었겠지.. 분량 가뭄이라 더 그래ㅜㅜ 코트 뛰는거 더 보고싶다고ㅠㅠ 코트에서 날아다닌거 더 보고싶다고ㅠㅠ

근데 또 결과만 보면 어쨌든 전국은 실톨이 제일 많이 나갔고 제일 배구로 유명하고 하니 그런 배구 스타일이 틀린것도 아니고 할말은 없음.. 세미라고 거기 스타일 모르고 갔겠나.. 근데 칵얌이 실톨 떨어지고 오이카와 실톨 안 간거 난 다행이라 생각함 주전 뛰어도 지금같이 하고싶은 배구는 못 했을거라 생각하니까

난 다 필료없고 세미가 자기는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실톨 올거같지만 다른 어린 유능한 세터한테 실톨을 추천할지 말릴지가 궁금해

(((아니..세미는..행복 하다니까? 잘 지낸다니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만 하라니까)) 하지만 상상의 굴레는 끝이 날 기미가 안 보임ㅋㅋㅋㅋㅋ 새벽이라 그런가 과몰입 조지네ㅋㅋㅋ

우시와카도 사랑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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