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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이가 데뷔 초에 애들 많이 잡았다는 거

너무너무 좋다...나쁜 뜻이 아니라
나 쎄마넴 때부터 봐온 티닌데 티즈는 항상 텐션이 조카 높았어 다들 공감하겠지만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단체 브이앱 때 사운드 조절이 힘들 정도잖아

그 정도 체력의 평균나이 21세 남성들이면 솔직히 삐끗해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언행 할 만도 하단 말이야..?

근데 진짜 조금이라도 논란될 만한 부분은 아예 모르느는 척 하는 거야 의식하고 있다는 티도 안날 정도로(개인적인 감상임..!)

그거 보고 얘네 소속사는 세뇌교육을 시키나 보다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 주역이 홍중이었다니....

홍중이 본인 음악할 때도 평소 생활할 때도 본인이 아티스트이자 '아이돌'이라는 점을 완벽히 이해하고 행동한다는 느낌 들었는데 리더답게 그 영향력을 팀 안에서도 퍼뜨리고 있었다는 게 너무..너무다....

조금 짜증날만도 한데 그 왁왁하는 성격에도 캡틴 말은 고분고분 잘 따라준 멤버들도 너무 대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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