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꿈을 꿨는데 꿈이 너무 생생하고 이상해서 혼자 끄적여 보고있어 ..
일단 여자친구랑 같이사는데 꿈에서도 똑같은 집에서 깨서 담배를 필려고 나갔어
원래는 1층이라 원래 현관문 나가서 피는데 꿈에서는 처음보는 옥상이였고 너무 어두워서 약간 무섭더라 정말 코앞에 뭐가있는지도 안보일정도로 어두웠어 .. 무서워서 빨리피고 내려가자 생각하고 라이터를 찾는데 뭔가 직감이 불을키면 안될거같은거야 누가 지켜보는 느낌?
고민하다가 무서워서 그냥 내려가 다시 누워서 잠들었는데 자는방에 배란다 큰게 발 밑쪽으로 있거든?
그쪽에 뭔가 있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볼려고 고개를 내리는데 가위눌린거 처럼 안움직이는거야 손이나 다른건 다 움직이는데 무서워서 겁에 질려서 그런가 배란다를 보고싶은데 밑을 못보겠어 그러다가 잠에서 깨서 꿈이 이상하다 생각하고 핸드폰을 봤어 시간은 3시 21분쯤 이였던거 같고 잠이 다 깨서 평소에 보던 웹툰을 보다가 핸드폰 불빛에 여자친구가 깨서 잠이 안오냐고 물어보길래 꿈 이야기를 처음부터 했어.
지금까지 적은 글 똑같이 이야기하면서 배란다에 커더란 뭔가가 있었고 생생했다 하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뭐가 큰게 있었어? 하길래 눈을 다시 팍 떴는데 이제 꿈에서 깼더라고
뭐지 ? 얼떨떨해서 내가 혹시 꿈 이야기 했어 ? 하니깐 안했다더라
지금까지 꿈에서 담배피는 꿈을 꾼거고 나는 깨어난주 알고 꿈에서 여자친구한테 설명한거더라
이게 너무 생생하고 이상해서 끄적여봤어 ..
꿈에서 본 배란다에 형체? 가 못 말하게 할려고 일부러 꿈에서 깼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꿈속 여자친구한테 이야기하고 잊어버리게 할려고 했나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