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ㅇ아 나보고 어장쳤대;;;
ㅇㅇ
|2022.01.14 12:24
조회 477 |추천 0
ㅈㄴ 찐친으로 생각하고있던 남사친이 갑자기 나한테 고백함 난 ㅈㄴ 당황스러워하면서 거절했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근데 내 답변 듣더니 어장이냐? 이럼 왜 그동안 지랑 인생네컷 찍고(한 3장) 길가다가 차오면 조심하라고 지쪽으로 끌어주고 자기가 머리 쓰다듬고 어깨 감쌀때 싫어하는 기색이 없었냐고 했어 지는 썸인줄 알았대 아니 ㅅㅂ 인생네컷은 걍 난 아무나 상관없이 찍는 편이야 집에 인생네컷만 30장 넘게 있을걸..? 그리고 차 오는데 ㅅㅂ 애 치이라고 놔두냐 그리고 머리 쓰다듬고 어깨 감싸는거는 그냥 ㄹㅇ 아무생각 없어서 걍 가만히 있던거였어 나 그동안 걔랑 생얼로 영통한적 좀 있어서 날 좋아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함 내 엽사도 ㅈㄴ 많고해서;; ㄹㅇ 찐친이라고 생각햇는데 쨌든 나보고 어장 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