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근무중인데
여초회사다 보니 비위맞추는것도 더럽게 힘드네요
아무튼 실장님이 계시고 그밑이 다 직원인데
실장님이 말수도 없고 차분하고 조용한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잘챙겨주고 좋은사람인것같다가도 가끔 뭐가 기분이 나쁜지 혼자 엄청 화나있어요 말걸기힘들만큼..말걸면 약간 째려보는?식으로 쳐다보는데 차라리 마음에 안드는게 있음 말을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제 존재자체가 맘에 안드는검지 틱틱대고 기분도 안좋아있으니까 일을 하러 온건지 눈치보러 온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도 걍 텃세인지…요즘 저한테 받겠다는 손님이 좀 늘었는데 그이후로 더 그런것같기도하고..아..진짜 직장만 아니였음 벌써 한마디하고 싸우고도 남았을것같아요 나라고 뭐 다 좋고 괜찮아서 참는건가..나도 거슬리고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다른직장 알아볼까 생각중인데 여기가 출퇴근이 자유로워서 그것때문에 고민중이네요ㅠㅠ도대체 뭐가 화난건지 물어보고싶습니다 내가 만만해서 그런건가..진짜 여초회사 다닐때 못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