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우울해서 하소연할때두 없구 한자 적어요,,,
키 작은게 서러운 08학번 여대생입니다,,,
키 158,,,, 별로 작진않죠 솔직히
근데 전 체격자체가 마른체격이라 44kg인데도 엄청 말라보이고
또 머리도 매우 소두입니다,,첨본 사람들 머리 왜케작냐고물을 정도로,,게다가 또 똥그란 달걀형에 아직 젖살도 빠지지 않았죠,,,
오늘 있었던일입니다,,
저보다 한살아래 아는동생이 가튼가게에서 일합니다,,
그아이는 덩치도 적당하고 키도 165정도
같이 마감하고 오려는데 걔네 어머니가 걔가 걱정되셨는지 오셨습니다,,
근데 절보더니 친군줄 알았나봐요
당황한 걔가 아니라며, 친구아니라고 하니까 그럼동생이야?
ㅡㅡ;
안그래도 그런것으로 평소 이동생에게 부러움을 느끼고있었는데
동생이라니,,,
걔가 아니야 언니야, 라고하자
중학생인줄 알았네 니보다 더 동생인줄 알았다 얘
,,,,
아.............
좋게 생각하려고
난 동안이야
이렇게 생각하려고도 해보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네요
대딩을 중딩으로 본다는것은
도대체 내 몸이 ,,,,,,,,,,,,,,,,
그래도 허리잘록하고,,,,,나름 몸매갠찮은데
앙상해 보이나,,,,,, 얼굴작은게 가장 한몫 하는거같구요
얼굴자체는 어린 얼굴이 아닌데 크기가 작아서 어려보이는것 같기도하고요
젖살도있고,, 게다가 모자써서 젖살바께 안보엿겟지,,,,,
와서 생각하니 왤케 분한지;;;;;;;
이래서 어디서 일이나 시켜줄련지
너무걱정대고
저야무지게 잘할수있는데 그냥,,
제 모습이 애같이 보인다는게 참
슬프고 그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