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년후 다들 다른직업 찾아 가는거.. 물론 이게 ㅈㄴ 현실적이고 당연한거고 그래서 더 명작이 된거라 생각하지만 내 눈에는 얘네가 이미 배구가 인생 전부고 배구에 올인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냥 다른 진로 찾아가는 와중에 방과후에 연습하다 가는거고 시합 한번씩 나가는거고 어쩌다 합숙좀 하는거고.. 학창시절 즐거웠던 추억거리로만 기억 될게 난 너무 슬프다고ㅠㅠㅠ 난 그 추억속에서 영원히 살고있는데ㅜㅜㅜ 과몰입 작작 해야지 싶다가도 죽어라 연습 하는거 보면 그게 되냐 진짜 난 아직도 여기서 사는데ㅜㅜㅜ 니네만 킹년후에 직장인으로 나타나지 말란말야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