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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보라*이 어이없어요 정말!

ㅉㅉㅉ |2008.12.21 03:17
조회 898 |추천 0

칭구 생일이여서 기분좋게 서면에서 술한잔하고 놀다가

해운대 보라*이에 놀러를 갔었어요~

보라*이 앞에서 지갑에있던 신분증으로 모두 신분을 확인 시켜준뒤

입장을해서 자리를잡고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난거라 더욱더 재밌게 놀았습니다~~

술은 기본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나이트가면 자리잡고 가방을 맡기잖아요..ㅋㅋ

기분좋게 재밌게 놀다가 가방을 달라고해서 가방을받고 계산을하려고하는데

이게 뭥미!!!!!!!!!!!!!!! ㅡㅡ

지갑이 없는것입니다~~ 분명희 나이트들어갈때 신분증확인을위해

지갑에있던 민증을 보여줬고 가방을 맡기기전까지만해도 지갑은 들어있었을 뿐이고!!

그래서 지갑이 없어졌다고 했을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가 술값 안낼려고 수작부리는거라며 차장?? 이란사람이 막 몰아세우면서

뭐라고 하는겁니다~~ 지갑을 나중에 찾게되면 우리가 분명하다는걸 알리기위해

뭐가들었고 지갑이어디꺼이며 돈이 16만원이 들어있었단것도 정확하게 말해줬는데

그 차장이란작자가 ㅋㅋ 술값은 55000원이나왔는데 지급에 16만원이있다고? 말이안된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안통했어요 어이가없어서 ㅡㅡ

내가 술값 그럼 55000원만 딱 맞춰서 가져다녀야하나요??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막 저희한테 뭐라고 하는겁니다 ㅋㅋ

우리보고 상습적으로 이러는거라면서 ㅋㅋ 장난합니까 그럼 자기들은 상습적으로

지갑 빼돌려서 가져가가지고 나중에 이런식으로 하는가보죠 ? ㅋㅋ

그쪽에서 우리가방에 지갑이들어있었는지 증거가없다면서 뭐라고하길래

제친구가 그럼 우리도 지갑들어있는 증거없고 당신들도 잘보관한 증거없잔아요

그렇게 막 따지니까 한명이 제친구를 때릴려고 해서 제친구가 얼굴 들이밀면서

때리세요 그러니까 " 니는 못생겨서 안때린다 이쁘면 때릴껀데 "

이 ㅈㄹ ..ㅡㅡ 갑자기 개내들이 경찰을 부르더니 ㅋㅋ 막얘기하다가 경찰들이

우리편을들어주니까 어이없어함.............. 하이튼 더 많은일이있었는데

흥분이되서 다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제친구몸을 터치해서

제친구가 하지마라고하니 경찰이 하지마라고 아가씨가싫다느데 왜그러냐고...ㅋㅋㅋㅋ

성추행으로 신고해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ㅋㅋ 보라*이 ㅉㅉ 어이없음

저번에 갔을때도 기본먹었는데 잔돈을안주길래 왜안주냐니까  잔돈은 오빠팁 그러질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가 상습적이야!! 십육만원 아깝지않다 그냥 불쌍한 너희 불우이웃도왔다 생각할께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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