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4일 근무라서 휴무날 무조건 당일치기로 여행갑니다
혼자서가는거 엄청좋아하고 그렇게 갔다와야
쉰 느낌이 듭니다
방구석에 박혀서 집에있는것보다
하늘보고 바람쐬고 걷는거좋아합니다
반면에 시어머니는 그런걸싫어해요(자기가 왜?)
친정엄마도 간섭별로안하고 잘다녀와라 하시는데
시어머니가 왜그렇게 사사건건 간섭하시는지 짜증이나서
연락을 거리를두고있어요
자기아들 밥못먹어서일까요?
신랑이 저녁7시반에 퇴근후집에오면
저는 새벽녁에 당일여행 출발했다가 집에 오후5시쯤들어와서
저녁먹을준비하는데말이죠ㅜㅜ;;;
돈쓴다고 그러는걸까요?
맞벌이고 여행다녀도 식사는 안하는데..신랑이 게임에 쓰는게
더많은데
시어머니와는 거리두고있는데 이런 심보 왜그런거죠???
말로는 걱정걱정하는데;; 왠지 그걱정이 아닌것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