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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소박한 행복 너무 좋다
다니는 회사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도
혼자 힘들어하지만 끝까지 해낼 수 있게 지켜봐주시는 상사분과 저의 의지, 열정
또한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표출하면 다 이해해주시고 수용부분에는 수용해주시며 묵묵히 들어주시는 상사분
아닌건 아닌 부분에 대해 얘기해주시고 그냥 부드럽고 때론 강하고 때론 순수하게 정말 미워할래야 할 수 없는 존경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상사 집이나 회사나 별다를 바 없이 안정감과 행복감을 주는 상사분 덕분에 소박한 회사 생활이 너무 행복하다
추천수64
반대수9
베플ㅇㅇ|2022.01.17 15:01
이런생각가지고있는 직원과 일하는 직장상사도 복받은겁니다. 서로 발전해서 부자되시길.
베플00|2022.01.17 15:38
회사생황 15년 넘게 하면서 4군데 정도 이직해 본 결과... 아무리 회사에서 일이 편하고 연봉 높고 복지 좋아도... 정말 미치겠는 사람 딱 한 사람만 있어도 회사생활이 지옥같아짐.. 반대로 일이 힘들고 회사가 좀 별로여도 주변 위아래 사람들이 다 상식적이고 거슬리는 사람 하나 없이 좋으면 다닐만 하고... 비상식적이고 무례하고 무능하면서 나한테 적대적인 사람 하나 때문에 없던 마음의병, 정신병 생겨서 꾸준히 상담 받는 사람 주변에 수두룩함.. 내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이 내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이직 생각할 때마다 연봉이나 회사 조건보다 이 점을 가장 우선 순위로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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