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이직문제로 우울증이 와서 일주일 휴무하고있었구요
그 과정에서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대답인데요
친정어머니 : 너무 우울하게 있지말고 박서방이랑 바람도 쐬고
맛있는거먹고 엄마집와 등산도 가고 바쁘게 살아
시어머니 : 일주일 휴무 뭐할꺼니? 너무밖에돌아다니지말아라
집에서 집밥먹고 쉬어라 oo이(아들)집에서 푹쉬게해
나가지마라 걱정된다 너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알지?
시엄마말듣고 쌔한데요 다른분들이 듣기에 어떠신가요?
저를걱정하시는건가요?